Research Note / CTF/Wargame
INC0GNITO FESTIVAL CTF
CTF/Wargame1 min read
어제 CTF를 대학교 친구들이랑 나갔는데 ..
이 사진만 보면 ? 를 칠 수는 있겠지만, 약간의 운이 더해서 처음으로 First blood를 성공했다. 웹이나 포너블, 리버싱을 잘 하는 사람은 아니라서 진짜 팀에 들어갈 때도 MISC 풀러 들어갈거야. 라고 해서 MISC만 풀었다.
처음 푼 문제는 아래에 있는 Phantom_Signal 이라는 문제인데, 네트워크 패킷을 보고 이상한 점을 찾는? 그런 문제였다. BoB 프로젝트를 할 때도 항상 pcap 파일 뜯어보고 그거 분석하고 그래서 쉽게 풀었던 것 같다.
Neural Fortress..라는 문제가 처음으로 나에게 퍼블을 준..
해당 문제가 아무도 안 풀어있길래 호기롭게 도전했지만 진짜 어렵기도 했고 감이 안 잡혔다. AI....와 함께 감을 잡아가면서 풀었고, 1시간 ~ 2시간 정도 했을 때 flag가 딱 나오길래 입력해봤는데 아니라고 뜨길래..
분명 FLAG도 정상출력이고 잘 나오는데 왜..?
라는 느낌으로 운영자님들한테 물어보니까 지금 살짝 오류가 나서.. 조금만 기달려 달라고 해서 기다렸다가 고쳤다는 공지를 보자마자 재입력 하였더니 처음 퍼블을 성공했다. 그랬더니 등수가 18등인가?까지 올랐었다.
퍼블을 하고 나서 그래도 20분?10분? 정도 아무도 풀지 않아서 기분은 좋았지만, 2문제 이후로 아무 문제도 풀지 못하고 3시쯤에 하산..
3번째로 나간 CTF로 기억 하지만, 그래도 재밌는 문제도 많아서 자주.. 나가보는게 좋다고 생각했다